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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낙 낙서를 좋아하는 나를 닮아서인가 아니면 이 또래 아이들은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유진은 그림 그리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.
아직은 공주에 국한되어 있지만 좋아하는 고양이라던가 꽃이나 태양, 구름등을 배경에 그려넣기 시작했다.
이때는 아직 손가락 묘사를 못하고 있지만 팔다리 위치가 제법 잘 맞추고 있다. 이전에는 팔이 몸 중간에 붙어 있었는데...
이 그림은 유진이에게 선물로 받은 그림인데 당시에는 서서히 더워지던 부산에서 그린 그림이라 그런지 태양이 강렬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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